Bumhan Yu

그림자

unspoken words 2009/01/10 16:08
shadow
내가 매달고 다니는 건지
매달려 다니는 건지 몰라.
2009/01/10 16:08 2009/01/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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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09/01/10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서울날씨 우울한데 저도우울 .
    오늘 이 포스팅이 사무쳐요 ..
    생각해보면, 저는 지금도 매달려 다니는 듯 .

    • 범한 2009/01/1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류 준비가 생각대로 잘 진행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글 쓴다고 낑낑대면서 만 이틀을 꼬박 집에만 있었더니
      이건 뭐 쥐구멍에 갇혀있는 기분. 정신이 다 없네요.

  2. 해바라기C 2009/01/14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거 엄청 맘에 드는데요~! @ܫ@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