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징한 것들

님들 좀 짱인 듯.
2009/01/13 03:42 2009/01/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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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09/01/1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가씨들 저랑 좀 비슷한듯 . 저는 그래도 한시간 줄여서 새벽 3시.. ('ㅈ')
    만약 내 윗집이 그렇다면 ,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올듯해요 .
    건강에 빨간불들어오면 안되잖아요 .

    • 범한 2009/01/13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밤에 잠을 많이 안 자는 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방음이 거의 안 되는 건물이라 시끄러워서 스트레스를 좀 받아요. 특히 중저음 대역은 고음역보다 투과성이 높은 편이잖아요. 드럼과 베이스 소리 때문에 깜빡 잠들었다가도 깰 정도랍니다. 게다가 제가 별로 취미를 두지 않는 클럽댄스음악만 줄창 틀어대서 특히 짜증나는 듯.

      주말도 아니고 월요일 화요일부터 새벽까지 음악 틀고 노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람. 일삼아 노는 사람들인가 봐요.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거든요. (소심한 인간이라 가서 따져본 적은 없습니다만 -_-)

  2. 해바라기C 2009/01/14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한님 혹시.. 제 방 아래에 사시나요? -ܫ-;; (찔려서 볼륨 줄였음...)

    • 범한 2009/01/1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꺅꺅대고 신나게 소리내면서 쿵쿵대고 춤도 추시나요? ( ... ; )

    • 해바라기 C 2009/01/1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 혼자 있을 때도 꼴 사납게 춤추고 그러진 않아요.
      우퍼 볼륨이 높은게 많이 찔리지... ^ܫ^;;

    • 범한 2009/01/15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 이맘때 저도 빵빵한 우퍼에 기대서 좋아하는 음악에 취해 있다가 아랫집 아저씨가 새벽녘에 올라오는 당혹스런 경험을 했거든요. 어찌나 미안했는지 원. 저도 윗집에 한번 따지러 올라가야 할까봐요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