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2006년판 모 디자인 잡지에 소개됐던 기사 한 편을 소개함.

그림을 그리는 일에 관심/욕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한번쯤 소개해 줄 만한 기사라고 생각했었거든.

디자인 계통 종사자들을 주 독자층으로 삼은 글이지만,
다른 업종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공감될 만하므로
쓸데없는 내용들은 과감히 편집해 버리고,

일부만 발췌/정리/번역해서 올려봄.
( 수준급 번역물이 아니라 부끄럽삼 ; )

... 불성실한 스캔 -_- 과정에서 일부 이미지가 흐릿해졌으니 양해 요망.


- 원문 작성/일러스트 : Danny Gregory
- 발췌/번역/편집 : 유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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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 17:39 2009/12/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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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아나 2009/12/2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wesome!

    • 범한 2009/12/20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한 원근법, 사실적인 인체비례, 미묘한 연필선의 중량감 등등,
      기술적인 측면은 공부와 연습을 통해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과 지도를 받으면 금방 효과를 키울 수도 있지만
      그림을 생활의 일부로 끼고 사는 습관은 본인의 몫이더군요.

      대상을 사진처럼 똑같이 닮게 그리는 것만이 그림의 즐거움은 아니니,
      즐겁고 설레는 마음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그림 인생은 성공인 겁니다!

  2. 국화 2009/12/2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잘봤어요 감사_

    • 범한 2009/12/20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미있으셨다니 뿌듯하네요.

      사실 이런 식의 책이나 기타 자료들도 꽤 모아두었고,
      제 스스로도 그림과 전혀 무관한 전공으로 경력을 쌓다
      뜬금없이 절반의 그림쟁이로 선회한 입장이다 보니
      시시콜콜 좌충우돌 경험담도 들려드리자면 적지 않은데

      관심만 있으시다면 두고두고 조금씩 풀어보겠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