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느낀 내 안의 강렬한 혼돈
영원할 거라 믿었던 내 영혼도
이젠 그 모습이 잘 생각나질 않아
내가 정말로 원한 것이 뭐였지?
죽음보다 두려운 것, 잊혀져 간다는 것
어느새 기억에서 희미해진 가사
잊지 않으려 종이와 펜을 잡아
그렇게 써내려간 것, 빛이 바래져가는 것
이젠 내 모습도 잘 기억나질 않아
거울에 비춰도 잘 보이지가 않아
- Dead'P, "Death" 中
영원할 거라 믿었던 내 영혼도
이젠 그 모습이 잘 생각나질 않아
내가 정말로 원한 것이 뭐였지?
죽음보다 두려운 것, 잊혀져 간다는 것
어느새 기억에서 희미해진 가사
잊지 않으려 종이와 펜을 잡아
그렇게 써내려간 것, 빛이 바래져가는 것
이젠 내 모습도 잘 기억나질 않아
거울에 비춰도 잘 보이지가 않아
- Dead'P, "Death" 中
- 타인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는 것은 서글픈 일이지만, 내 기억이 흐릿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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