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새해 복.

new york days 2010/01/01 03:47
눈 한 번 감았다 떴더니 뚝딱 새해가 밝은 기분.

.
.
.

서울에 있는 나의 친애하는 가족들과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나의 친구들과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블로그 방문객들께
진심으로 평화롭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합니다.

.
.
.

사진 몇 장



2010/01/01 03:47 2010/01/01 03:47
http://www.baadaa.net/kc/trackback/246
  1. 국화 2010/01/0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행복하셔야합니다 :)
    며칠내로 오징어썰어서 김치전먹어야지. (하이네켄이랑같이있으니까 색깔조합잘어울리네요)

  2. 나뉴 2010/01/02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그러고보면 바다님은.. 항상 외롭다하시면서, 결정적인 순간엔 항상 어디선가 지인들이 등장!
    부러워요~~ 우히히;;
    연휴 이틀 남으셨어요! ... 놀리는건 아니고요 ㅎㅎ 푹 쉬세요~~ ^^

    • 범한 2010/01/02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럽긴요. "나름 그 분"께는 가족이 있잖습니까. ^^
      휴가중 마무리할 것들이 좀 남아서 부대끼는 중이지만
      그냥저냥 쉬는 듯이 지내고 있답니다. 새해 건강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