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할머니.

unspoken words 2010/01/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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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r feel and your hand
and your dream and your love
and my heart and my mind
and my eyes and it's our love
- from "Harmony" by FreeTEMPO



할매. 뚱이.
보고 싶소.
2010/01/10 22:08 2010/01/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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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10/01/1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할머니랑 이야기하는거랑 손수건두른거랑 노란티샤츠 아아
    모두 내가좋아하는 것들인데_ 아가 몇살이에요 ?

    • 범한 2010/01/12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사진은 2007년 11월에 찍은 거라, 사진 속의 아기는 10개월이었구요.
      지금은 벌써 다 커서 말 잘 하고 신나게 뛰어다니는 4살(만 3세)이랍니다.
      못 만난지 2년이 돼서 이제 나 따위 기억도 못 하겠지만 -_- 막 궁금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