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쌓이면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불안불안해요. 제가 신고 다니는 신발이 낡아서인지 (7년째 착용중) 밑창이 다 닳아져서 더 미끄러운 것도 같고. 넘어질 뻔하는 적도 많아서 아슬아슬. (-_-) 어차피 여기 오고나서부터는 운전을 안 하고 있어서 서울에서만큼 눈길 걱정을 하진 않지만, 눈 오는 모습을 보면 예쁘다 싶으면서도 짜증도 좀 섞이더군요. 군대에서 눈 쓸던 몹쓸 기억도 막 생각나고 -_-;;
와와와 말도 안나온다. 살아 있었네! + ㅂ+
거의 지금 내 나이를 반으로 줄였을 때쯤 마지막으로 본 거 같기도 한데.
크리스마스에 하계동집에 놀러 갔을 때
교과서 귀퉁이에서 보았던 레터링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
하는 일은 멋져보이는데, 외모는 다소 충격적이네 히히
우리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 다시 연락이 닿는 그런 일은 만들지 말자구. ^^
귀찮게 , 눈와요 ? 눈오는건 좋지만 그것도 계속오면 머리가 하얗게되버리는 기분이 들어요 .
그래도 막상 오면 개처럼 월월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저는 역시 . 눈이 날릴때 태어나서인지 ..
아무튼 좋은하루 !
눈이 쌓이면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불안불안해요. 제가 신고 다니는 신발이 낡아서인지 (7년째 착용중) 밑창이 다 닳아져서 더 미끄러운 것도 같고. 넘어질 뻔하는 적도 많아서 아슬아슬. (-_-) 어차피 여기 오고나서부터는 운전을 안 하고 있어서 서울에서만큼 눈길 걱정을 하진 않지만, 눈 오는 모습을 보면 예쁘다 싶으면서도 짜증도 좀 섞이더군요. 군대에서 눈 쓸던 몹쓸 기억도 막 생각나고 -_-;;
와와와 말도 안나온다. 살아 있었네! + ㅂ+
거의 지금 내 나이를 반으로 줄였을 때쯤 마지막으로 본 거 같기도 한데.
크리스마스에 하계동집에 놀러 갔을 때
교과서 귀퉁이에서 보았던 레터링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
하는 일은 멋져보이는데, 외모는 다소 충격적이네 히히
우리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 다시 연락이 닿는 그런 일은 만들지 말자구. ^^
안녕 안녕 안녕, 오랜만이야 (^^) 허허 하계동 집에 놀러온 게 대체 언제적이야. 한 십오년 됐나.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잊을만하면 한번쯤은 연락하도록 합세. 아 맞아, 나 올해 서른살 됐잖니.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