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주황불빛느낌 저 되게좋아해요! 네번째사진은 무슨 자켓마냥 잘나왔네요 :)
주황빛이 강한 손전등 조명이었던데다가 제 피부색도 노리끼리하고 티셔츠도 붉으죽죽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조금은 후끈한 색조로 나왔더라구요. 카라바지오 그림에서 볼 듯한 극적인 조명효과랄까. 올해가 가기 전에 몇 트랙쯤 소박하게 녹음해볼까 하는데 보너스로 이런 사진도 "자켓마냥" 섞어 넣어 봐야겠네요.
오 이거 신기하다. 100년도 더 된 기계인 카메라도 이렇게 신기한데 요새 새로 나오는 것들은 감히 따라가지도 못하겠......ㅠ
요새 새로 나오는 것들이라면, 뭐, 스마트폰/넷북류의 디지털기기? 아, 그나저나. 안 그래도 정곤잘레스 안부전화 한 통 하려고 했었는데 신기하게 이심전심 찌리릿 남매간 텔레파시라도 통한 건가 이거. 옛날 옛적 019 전화번호를 기억해내서 걸어봤더니 없는 번호라더라. 나 070 이너넷 전화도 생겼으니 이따금 문자나 주고받는 사이가 되자꾸나
아 이런 주황불빛느낌 저 되게좋아해요!
네번째사진은 무슨 자켓마냥 잘나왔네요 :)
주황빛이 강한 손전등 조명이었던데다가
제 피부색도 노리끼리하고 티셔츠도 붉으죽죽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조금은 후끈한 색조로 나왔더라구요.
카라바지오 그림에서 볼 듯한 극적인 조명효과랄까.
올해가 가기 전에 몇 트랙쯤 소박하게 녹음해볼까 하는데
보너스로 이런 사진도 "자켓마냥" 섞어 넣어 봐야겠네요.
오 이거 신기하다. 100년도 더 된 기계인 카메라도 이렇게 신기한데 요새 새로 나오는 것들은 감히 따라가지도 못하겠......ㅠ
요새 새로 나오는 것들이라면, 뭐, 스마트폰/넷북류의 디지털기기?
아, 그나저나. 안 그래도 정곤잘레스 안부전화 한 통 하려고 했었는데
신기하게 이심전심 찌리릿 남매간 텔레파시라도 통한 건가 이거.
옛날 옛적 019 전화번호를 기억해내서 걸어봤더니 없는 번호라더라.
나 070 이너넷 전화도 생겼으니 이따금 문자나 주고받는 사이가 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