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에 공식으로 론칭한 우리 회사의 새 웹사이트.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나 혼자 만들었다.
이미지 작업에서 레이아웃과 코딩/프로그래밍까지 몽땅 다.
Photoshop CS3 + Flash CS3 + ActionScript 3 + Tw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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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화면에서나 키보드 "B"키를 누르고 5초간 있으면
자동으로 뿅하고 나의 포트폴리오 웹사이트가 나타남.
( 우리 사장도 몰래 숨겨놓은 나의 이스터에그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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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구경하시길 바람.
http://www.baadaa.net/kc/trackback/328





포트폴리오 드레그하는게 젤맘에들어요
고마워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 부분이 웹사이트의 핵심이다 보니
그 부분 프로그래밍할 때 가장 공을 많이 들였답니다.
저는 대문에 글자 떠 있는 것도 좋았어요 클릭클릭하면 왠지 총 쏘는 기분(응?)
감사! 원래는 그냥 밋밋한 회사 소개 텍스트 페이지였거든요.
사이트를 다 완성해놓고 갑자기 대문 페이지를 갈아엎으라고 해서
막판 1박 2일 꼬박 눈 빠지게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 파트랍니다.
기술력이 미흡해서 온라인 소스를 미친 듯이 뒤져야 했지요.
와아....이런 일 하는 분이 저에게는 제일 신기한...'ㅁ'
이런 일 하는 분이 되어있다는 것이 저도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