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가늠하자면 나는
창의적이며 창조적이기보다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인간인 듯.
결국 내가 그림쟁이나 음악꾼이 되지 못하고
마케팅/디자인 계열에 자리잡게 된 것도
자연스런 흐름이었던 거다.
스스로 인정하기 그리 기껍지만은 않지만
궁극적으로 난 폭발적인 감성보단
수렴적인 이성이 더 발달된 인간인가 보다.
예술을 동경하지만
예술가가 될 수는 없는 기술자.
선을 긋고 싶지 않아도
내심 선이 보인다.
창의적이며 창조적이기보다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인간인 듯.
결국 내가 그림쟁이나 음악꾼이 되지 못하고
마케팅/디자인 계열에 자리잡게 된 것도
자연스런 흐름이었던 거다.
스스로 인정하기 그리 기껍지만은 않지만
궁극적으로 난 폭발적인 감성보단
수렴적인 이성이 더 발달된 인간인가 보다.
예술을 동경하지만
예술가가 될 수는 없는 기술자.
선을 긋고 싶지 않아도
내심 선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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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여기는부산여기는부산
선을 긋고싶지않아도 내심선이보인다니_ 이말이 찡하게해요 .
지역번호 공오일, 공오일, 부산.
돼지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