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년 봄 뉴욕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에 팬톤(Pantone)에서는 봄 유행색상 Top 10을 포함한 패션컬러리포트(Fashion Color Report)를 발표한다 .... 팬톤에서 2008년 "올해의 색상"으로 밝혔던 푸른색(blue)은 꾸준히 런웨이를 선도했는데, 올해에는 이 유행이 거리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 Communication Arts, 2009년 1/2월호 中


2009/01/24 23:24 2009/01/24 23:24
http://www.baadaa.net/kc/trackback/34
  1. 디아나 2009/01/25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거 처음봤는데 넘 재미있어요. 패션컬러리포트라니. 벌써 소근소근 봄내음이 묻어나는거같은 섬세한 색상들!

  2. 마리 2009/01/2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엔 저리도 예쁜 색들이 있지만 저는 늘 블랙. 걸치고 보면 블랙....-_-

    • 범한 2009/01/2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옷은 죄다 흰색, 검정색 아니면 회색이에요. 작년엔 의도적으로 빨간색 티셔츠도 한두벌 사봤지만. 이게, 전 옷매무새 챙기는 데엔 별 관심이 없어서 평생 멋쟁이는 못 될 것 같아요.

  3. 경근 2009/01/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의 분절성이던가.. 그런 용어가 생각나네 ㅋㅋ 별별색상이 다 있구나 말 만들기 나름이지 세상엔 무한한 색깔이 있는 것일거야 super lemon, mega lemon, extreme lemon, squeezed lemon;;;;;....

    • 범한 2009/01/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어학 개론서적마다 어김없이 다루는 '언어의 보편적 특성' 가운데 분절성의 사례로 늘 빠지지 않는 게 '색깔"이잖어. 언어마다 '무지개'의 색깔 수가 다르고, 알라스카 원주민들은 '눈(雪)' 구분하는 단어가 엄청 많다더라, 뭐 요딴 얘기도 매번 나오고.

      그러고 보니 영화 "이터널션사인" 앞부분에도 여주인공이 염색약 상품명에 대해 떠드는 부분이 있더만. 분노의 파랑, 녹색 혁명, 그런 식이었던 것 같은데 또렷이 생각나진 않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