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스스로의 깊이가 부족한 걸 느끼는 순간마다 살이 타듯 괴롭지만
되려 더욱 얕은 누군가가 깊은 척 흉내를 낼 때면 피가 끓듯 아프다.
2010/06/09 23:39 2010/06/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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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10/06/1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자 다 틀리는거 억지로 한시간동안 끌고가는거처럼 <아물론 이건제가요즘느끼는거입니다>

  2. 스이 2010/06/24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회사 모니터가 수명이 다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걸로 보니
    글씨가 잘 안 보이는구만 ;ㅅ;

    간만에 스리슬쩍 다녀감.

    곱창 사줄게 어여 온나-

    • 범한 2010/06/24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두운 바탕색에 밝은 글씨가 답답해 보이고
      종종 가독성에도 방해가 되는 느낌이라
      한바탕 갈아엎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2011년에는 서울 한 번 갈 듯.
      1월경 예상. 또는 7월. 아님 12월 ....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