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 다 틀리는거 억지로 한시간동안 끌고가는거처럼 <아물론 이건제가요즘느끼는거입니다>
그런 느낌.
내 회사 모니터가 수명이 다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걸로 보니 글씨가 잘 안 보이는구만 ;ㅅ; 간만에 스리슬쩍 다녀감. 곱창 사줄게 어여 온나-
어두운 바탕색에 밝은 글씨가 답답해 보이고 종종 가독성에도 방해가 되는 느낌이라 한바탕 갈아엎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2011년에는 서울 한 번 갈 듯. 1월경 예상. 또는 7월. 아님 12월 .... 몰라.
박자 다 틀리는거 억지로 한시간동안 끌고가는거처럼 <아물론 이건제가요즘느끼는거입니다>
그런 느낌.
내 회사 모니터가 수명이 다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걸로 보니
글씨가 잘 안 보이는구만 ;ㅅ;
간만에 스리슬쩍 다녀감.
곱창 사줄게 어여 온나-
어두운 바탕색에 밝은 글씨가 답답해 보이고
종종 가독성에도 방해가 되는 느낌이라
한바탕 갈아엎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2011년에는 서울 한 번 갈 듯.
1월경 예상. 또는 7월. 아님 12월 ....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