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햇볕 쨍하던 일요일.

집에만 박혀있기도 초라하고
버릇처럼 스타벅스에만 쳐박혀있기도 지겨워서
기분 전환도 할까 싶어 오랜만에 물건 구경 좀 했더랬다.

예상치 못한 득템도 했고.
자랑할만한 하루였던 것 같아 사진 몇 장 첨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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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03:39 2010/07/1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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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10/07/14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개스템프 초딩때 자주했었는데.. :) 세미콜론이이뻐요! 히힣

    • 범한 2010/07/1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다 화려한 도안의 지우개 도장들도 몇 개 있는데
      몽땅 서울집에 두고 와서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

  2. 최양 2010/07/22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저거 이니셜 저거 저거 사주세요
    네?
    응?
    ㅠ.ㅠ 사죠 ㅠㅠ

    • 범한 2010/07/22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양이니까 C랑 Y.
      휴가 내서 여기 오면 사드릴게요.
      강수지 성현아 쇄골미녀랑 고기 구웁시다.

  3. 황영준 2010/10/30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 썩 잘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