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내 방.

new york days 2010/08/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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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으로 이사온지 1년을 통틀어
가장 대대적인 방정리를 마무리했다.

깔끔해진 기념으로 방 전체 모습을 소개함.
며칠 지나면 도로 어수선해질 테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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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01:26 2010/08/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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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화 2010/08/0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집에 나름 들을만한 스피커 마련해놔서 요새 음악 완전맛있게듣는중이에요 :) 껄껄껄
    지금 라디오헤드 IN RAINBOW앨범듣는데 아오 녹아요녹아
    오 플라멩코기타 소리! 소리! 나중에올려주세욤

    • 범한 2010/08/02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낡아빠진 리시버랑 스피커, 누가 내다 버리는 걸 주워다 쓰는 거라서
      중저음이랑 고음역에서 자꾸만 퍽퍽대고 지직거려서 듣기 괴로워요.
      새로 살까 생각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것들은 다 너무 비싸서 포기상태랍니다. ;
      손가락 연습 충분히 하고서 살살 뭐든 녹음해 풀어보겠습니다요.

  2. 비밀방문자 2010/08/0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범한 2010/08/04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7년이면 거의 되찾길 포기할 지경인 느낌인데요 -_-;
      어찌 됐건 찾아오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잘 돌봐주세요. ;;

      마음먹고 좀 생산적인 방생활-_-을 하려고 청소했는데
      방이 너무 깨끗하니까 혹시 더러워질까봐 차마 뭘 못 하겠어요.
      침대 흐트러질까 겁나서 잠도 웅크려서 잘 지경. 어이없음. ;

  3. st0815 2010/08/07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놀러갔을때에 비하면 다른 집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