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han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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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실 기법으로 시도해 본 티셔츠 염색.
첫 시도라 일단 간단한 디자인으로 시작했지만
차차 좀 더 번듯한 도안으로 나아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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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과정 보기


2010/09/07 03:23 2010/09/0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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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아릿다 2010/09/07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좀 멋진데요?
    흰색 셔츠에 해도 색채대비가 근사할듯?!

    아 왠지 아버지의 뽀샤시한 드레스셔츠에 해보고 싶다 (<-)
    배경이 클래식할수록 괴악하고 아름다운 작품이 될 지도 모르는데 (헛소리)

    전 예전에 빨간색 운동화에 물방울 무늬 그렸다가 결국 신지도 빨지도 못하고 고이 모셔두었(..)

    • 범한 2010/09/0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남색 염료만 마련했지만
      차차 액센트용 고채도 색상도 도입할 계획이에요.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니 시도해 보셔도 재미있을 듯.
      아부지의 뽀샤시한 드레스셔츠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화숑 드자이너 앙드레아 코 선생님으로 거듭나는 겁니다? ;

  2. 황영준 2010/10/3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육좀 붙었구나. 나이먹으면서 수컷농도가 더 짙어지네. 난 벌써 부장 내지 국장 포스로 가고 있는데...ㅎㅎ

    • 범한 2010/10/31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리털 깎고 얼굴털 기르면 뭔가 그리 보이는 법이잖소 -_-
      근육이 많이 늘었다기보단 살이 좀 붙었지 뭐. 넌 출장 안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