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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umhan YU 유범한: 뉴욕-허드슨강에-항공기-추락-취업-인터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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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 사진, 드로잉, 뉴욕생활</subtitle>
  <updated>2009-12-01T09:04:05-05: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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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승원누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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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승원누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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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5T19:38:00-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지만 않는다면
저런 일 평생에 딱 한 번쯤 괜찮을 듯.

단, 포근한 날에...
(집-회사-시댁만 무한반복해 봐...
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거야.

아마도 몇년에 한번씩 한국들어오는 자네보다도 서울life update가 늦을것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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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바라기 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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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바라기 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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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6T00:35:31-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큰일날뻔했네요. @ܫ@ ;; 대재난이 될뻔...

오 의류쪽... 제 동생이 남성복 디자이너입니다. 
하나 정말 좋은건...따로 옷을 사러 갈 필요가 없어진거에요.
가끔 집에 동생이 내려오면 새 옷이 잔득 생깁니다.  히~ ///^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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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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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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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6T05:54:52-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보트네요 . 한명도 다치지 않았다니 다행이에요 .
아무튼 인생은 계속된다........... 이야기 안한지 꾀 된것같아요 그죠 ?
어쨌거나 하시는 그 일이 재미있으셨으면 좋겠네요 . 의류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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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범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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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범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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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6T07:34:15-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를 타게 될 때마다 바다 한복판에 추락하지 않을까 상상하곤 하는데, 이번 사고기는 이륙하고 1분여만에 거위떼와 충돌하고 그후 1분여만에 불시착했다니까. 아마 승객들은 상상이고 뭐고 할 겨를도 없었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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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범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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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범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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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6T07:44:39-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군요. 아무래도 특정 업계에 몸담으면 그 바닥의 덕을 보기는 편리해지는 법이니까요. 저는 애초에 의류업계에 큰 관심이 없었기에 일을 하게 된대도 그냥 잠깐 경험삼아 하다 말 것 같고, 사실 직접 회사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온 다음에는 많이 망설여지는 중이에요. 그래도 일단 안면 트고 연줄이나 만들어놓은 다음, 나중에 티셔츠 도안이나 쟈켓 프린트 관련 일만 살짝살짝 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지금 대학원 입시 접수를 해놓은 상황이라, 합격하게 되면 어차피 일을 많이 할 수는 없거든요. (불합격한다면 또 굉장히 다른 입장이 되겠지만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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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범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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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범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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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6T07:42:45-05: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종사가 굉장히 안전적인 동체 착륙을 시도했다고 신문마다 자자하더라구요. 머리부터 팍 고꾸러지지 않고 거의 수평에 가깝게 착 내려앉았다나. 결국 비행기는 가라앉고 말았다지만 충격에 의한 파손은 없었다더라구요. 역시 비행기 조종사 아무나 하면 안 되는 일이더군요. 언제 닥칠지 모르는 긴급상황. 킁.
어쩌다 알게 된 지인 소개로 찾아가 본 회사인데 솔직히 별로 재미있어 보이진 않더라구요. 대형의류업체 디자인을 모사한 후 살짝 변형해서 출시하는 전형적인 중소업체였는데, 그래픽 일러스트라고 해봤자 기존 유명회사 의류제품을 똑같이 따서 그리는 일이고. 의류디자인을 하게 될 수도 있다지만, 저는 의류에 원체 관심이 없었고 제 전공분야도 아니니까요. 일단 두고 봐야 할 듯.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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